그땐 스마트폰도 없었고 가지고다니는건 책이랑 닌텐도 뿐이라 닌텐독스 안에 들어있는 사이버-댕댕이한테 엄청 깊게 애착품고 있었음

지하철역 어딘가에서 실수로 칩 잃어버리고 난 뒤로 1주일을 상심속에 빠져있었는데, 만약 피클즈가 전용 상호작용같은거 좀 더 많이 만들어서 내왔으면 상황봐서 천장까지도 달릴 각오로 함 넣어봤을듯

이왕 멍멍이 내올거면 상호작용 더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