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대사들이 딱딱한게 몇개 있음 뭔가 구어체가 아니라 책의 문장을 그대로 읽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뉘앙스적으로 그런게 몇개 있는거같은데 나만 그런거 아니냐?
딕션 살리다보니 그런 느낌이 있는거 같기도한데 그렇게 살린 딕션이 좋으니 만족함
20세기 영어라고 생각하면 괜찮음
현대미국구어체랑 당연히 많이 다르긴하겠지 여러 국가출신이기까지라니까
딕션 살리다보니 그런 느낌이 있는거 같기도한데 그렇게 살린 딕션이 좋으니 만족함
20세기 영어라고 생각하면 괜찮음
현대미국구어체랑 당연히 많이 다르긴하겠지 여러 국가출신이기까지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