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는 피지컬 끝판왕인 인간들이 모인 대회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인간이라거나

이런 우주괴수들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NFL

그런데 NFL은 아니지만

180의 키로 전국 선수권 대회의 MVP를 수상한 선수가 있다.

그이름은 제레마이아 존슨

바로 이 선수이다.

트로피를 들고있는 제레마이아 존슨

유니폼 입은 모습만 봐도 위의 떡대형님들과는 달리 왜소해보이지 않는가?

이 제레마이아 존슨 선수는 키 180에 몸무게 89.8킬로밖에 나가지 않는 선수다

그런데 어떻게 MVP를 차지할수 있었냐면







그가 12살이기 때문이다.

친구와 사진을 찍는 제레마이아 존슨 군(12세)

카메라를 보는 제레마이아 존슨 군 (2011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