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노로그 빗방울은 싹다 가져가놓고 내 앞에는 코빼도 비치지 않는 짐승놈 나도 이제 그런놈 필요읎다 난 그놈 꺼지면 온다는 그 빨래요정 뽑을거니까나중에 픽뚫하던말던 그 개새끼놈 한테 줄 먼지나 톱니는 하나도 없다아오
멍(ㅄㅋㅋㅋㅋㅋㅋㅋ꺼억~~~)
강아지가 가소로움을 표합니다.
멍멍 우우웅..(강아지가 당신이 병신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