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온 경우중에 토악질 나왔던 경우가 이새끼가 딜 최고상한치까지 간데요-하고 받고 다음 한정신캐가 그 상한선이랑 고점 다시 갱신해버리는 사이클 몇번봐서 서포터가 게임 난리치는 경우를 본적이없음 딜러 중심주의되면 오히려 더 머리가 어지럽던데
딜러는 진짜 뇌빼고 만든 캐릭 아니면 대부분 대체되는 경우가 많은데 인권 서포터는 없으면 겜이 거의 안 굴러갈 정도인 겜들이 많지
난 오히려 딜러새끼들이 미쳐날뛰어서 갈수록 이게 씨발 겜이냐 아니면 숫자보는 시뮬레이션이냐싶은 현타가 올때가 많았어서...
인플레의 필두라기보다는 수명이 긴 경우가 많은듯
딜러 대가리는 몇달마다 갈아치워지는데 서폿은 1년넘게도 쓰듯이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