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카드 드로우는 규칙적으로 생성된 덱에서 뽑는방식이다. 덱에는 한 스킬당 8장 존재함


2. 25점 셔플스킬 사용시 덱은 건들지 않고, 핸드카드는 찢어버리고 그자리에 새로운 카드를 생성하는 방식임


3. 덱을 다써갈 때 쯤에는 어떤 카드들이 드로우 될 지 유의미하게 예측 가능하며, 그것을 이용해 자연합성 확률을 올릴 수 있다.


+a 3인팟에서 기존사망+예비진입 시에 덱은 '재설정'되며, (기존덱폐기, 48장짜리 새덱생성)

예비멤버가 없을때 사망으로 인한 인원축소(4인>3인, 3인>2인)의 경우에는 사망캐릭의 카드가 소각되고 나머지 덱은 잔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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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ga.178.com/read.php?tid=38493965&forder_by=postdatedesc


어제(23 11 24) 올라온 중국 계산덕후 펑옌의 글이다

돌파효율계산, 어지러운 수식계산 같은거 거의 다 얘가해서 올린거 퍼지는거임



매턴 드로우 되는 카드는 완전 랜덤하게 뽑히는 것이 아니라, 각 캐릭터의 한 스킬당 8장씩의 같은카드를 조합한 덱에서 뽑는형식이라는것.


4인팟을 예로들면, A캐릭터가 1,2번스킬을 갖는다고 칠때, A1스킬 8장, A2스킬 8장, B1스킬 8장, B2스킬8장 . . . . . 해서


총 8장 * 캐릭터4개 * 캐릭당2종스킬 = 64장의 덱이 구성된다는것(3인팟은 48장)


물론 전투가 길어져 64장을 모두 사용하면 새로운 64장의 덱이 만들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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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주제에 대하여 댓글에서 토론이 진행되고있는데,


25포인트로 핸드셔플을 할 경우에는 메커니즘이 어떠하냐는 것


펑옌의 후속실험결과는


셔플할경우 핸드카드를 덱에 섞어넣고 다시 뽑아내는 일반적인 카드게임(하스스톤 등)의 방식이 아니라,


셔플시 핸드보유카드를 '찢어버리고', '덱이 아닌 외부에서' 새로운 카드를 생성해 가져오는것


이라고한다.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셔플시 생성되는 카드기준은 '중복없이 한종류씩' 이다




따라서 우리가 평소에 메인딜러 1명을 데리고갈때


드로우된 메인딜러 카드를 쓰고도 모자라면, 셔플을 자주 사용해 메인딜러 카드를 생성하여 주로 사용하게되는데


이때 셔플의 역할은 잘 쓰지않는 서폿힐카드를 찢어버리고 딜러카드를 만들 수 있게해는 아주 중요한 메커니즘이었던것




이를 이용한 뇌지컬플레이를 하자면


초반에 딜러카드가 많이 드로우 된 경우, 버틴점수를 최대한 아껴 후반에 드로우 될 서폿힐카드를 자주 셔플할것을 고려해야하거나


초반에 서폿힐카드가 많이 드로우 된 경우, 초반에 셔플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도 덱 후반에 딜러카드가 많이 나올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덱 후반부에 드로우 될 카드가 예상 될 경우, 드로우 될 확률이 높은 카드을 핸드에 (가급적 왼쪽에)남겨두면 자연합성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몇가지 연구글에서 이미 알려졌다시피 행동을 소모하는 인위합성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손해이며,

자연합성을 자주 유도하는것이 전투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다.


따라서 64장(또는 48장)의 덱구성과 드로우 규칙과 리롤의 메커니즘을 이해한다면 어려운 스테이지 비틀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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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첫턴핸드는 덱의 매수에 산입되지 아니함'(3인팟기준 첫핸드7장을 제외하고 48장의 덱이 만들어짐)


글 뒷부분에 3인팟에서 예비멤버 진입에 관한 내용도 있음

3인전에서 한명이 사망하고 예비멤버가 진입시 예비멤버의 1스,2스카드 한장씩을 '생성'하여 핸드에 배치(덱과 무관, 새로운 첫핸드 느낌임)


그리고 그 시점에서의 덱이 몇장이건 폐기하고 새로운 48장의 덱을 생성함(생존멤버1+생존멤버2+예비멤버 의)


그리고 그 후 예비멤버 사망시 예비멤버의 모든카드를 소각하고 덱은 '유지'됨


> 즉, 전투 진행 도중 덱을 초기화하는 유일한 방법은 3인전투에서 1인사망 후 예비멤버진입시 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