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념글갔던 분석글에 나왔던 주장인데
나도 동의하는바임

초창기 캐릭터들은 나중가면 다 도태되는건
가챠겜에서 당연한걸 넘어 상식임
근데 이 유통기한이 긴 캐릭터들의 특징이 있는데
이걸 3가지로 분류했었음

1) 복합시너지 딜러
- 조건부 시너지하에서 미친듯한 성능을 뽑아내는 캐릭터
(ex 제시카)

2) 미행동시에 보너스를 가지는 캐릭터
(ex 레굴굴, 피클즈 등)

3) 서포터인데 딜량이 메인딜급인 캐릭터
(ex 37)

이 3부류에 속하는 캐릭터들만 살아남을꺼라함
단순히 혼자 담백하게 스펙이 좋은 애들(ex 센츄리온)
은 나중에 나올 인플레에서 밀리게 되어있음

단순히 갈드컵 열려는거 아님
일단 내가 센츄 3통60렙 공명10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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