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엔 하루에 한번씩 사탕비가 내리는 날이 있었지 그때는 막 태어난 농ㅋㅋ틴 들이 그 사탕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라났단다 하지만 교활게도 하늘의신 블루포치와 땅의신 하오플이 적당히자라 수염이난 버틴들에게 사탕을 빼앗아버렸단다 그땐.. 그랬었지.. - dc official App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야
사탕 어딨냐고
닥치고 사탕이나 더 내놓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