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에 소중한 사람들을 전부 잃고


오로지 폭풍우의 희생자를 줄이기 위해 모든 신념을 버리고


통제와 검열밖에 모르는, 콘스탄틴보다 냉혹한 집행관이 되버리는거임...


신스킨 재건으로 받아서 좀 아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