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소재의 원?작이 되는 소설은
영국의 소설 monkey's paw 에서 온 소재이고
한국어 번역으론 원숭이 손이다
여기서 monkey's 뒤인 Paw는 동물의 발 따위를 말하는건데
이거 연식이 좀 오래된 사람들은 알텐데
동물한테는 기본적으로 "손" 표현을 안쓴다
그래서 어감까지 정확하게 번역을 하자면 원숭이의 (앞)발 이 맞는 표현이지만
글쎄 유인원이라서 그런가 손이라고 번역되어있고
한국어 번역판이나 여러 국내 매스미디어에서는 "원숭이의 손"이라고 많이 표현된다
중국에서는
썩지 않는 원숭이의 爪(손톱 조)를 쓰는데
중국에서는 저래 번역되니까 저래 쓰는데 나도 중국문화는 잘 몰라서
동물의 손 부위를 爪(손톱 조)를 쓰는듯 하다
가장 체감이 될만한걸 씹덕 수준에서 얘길하자면
이것도 산흔철조(爪(손톱 조)) 다
요약
중국에서는 爪(손톱 조)를 쓴다
원숭이 발이라는 말은 영문 직역(Paw)에 가까운 표현이다
한국에서는 기존에 원숭이 손이라고 의역되던 단어다
사탕 마렵네
이거 문의하면 바꿔주려나
오역이라고 하기엔 원숭이 손이 오역이라 보는 편이라서
'멋진 신세계' 도 그렇고 그냥 이렇게 번역한 이유 물어보고 합당하면 넘어가고 아니면 지들이 바꿀거같은데
동물이라 발이 맞긴하지 관습에 굴하지 않는 것 또한 아방가르드..
발이 더 아방가르드 하니까 냅둬도 될거 같음 - dc App
산콘텟소!!!!
이누야샤? 틀~하하하하
시'발'
손톱이랑 손가락을 비슷하게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