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챕이 오히려 진행 재밌어서 흥미롭게 본것 같은데 3챕은 재단 설정이랑 분위기 소개하는 역할이 좀 더 강했던것 같음 2챕도 비슷하게 아 여기서 슬퍼야되는것 같은데 싶은데 크게 막 감정이 느껴지고 그러진 않은듯... 둘 다 살짝 분량이 많았으면 캐릭터들한테 몰입할 시간을 더 줄 수 있었을텐데 이제 막 어떤 배경에 동기랑 목적을 가진 놈인지 알았더니 죽여버리는게 아쉬웠음
나는 4챕은 뭐 기억도 안나는데 3챕만 기억남음
3챕 즙은 안나왔고 걍 흥미진진했는데
마지막 장면 살짝 그런 의도였던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좀 재밌긴 했음
즙보단 재단이 어떤놈들인지 알게되서 재밌었음
ㄹㅇ
버틴이 왜 감정을 숨기는지, Z는 왜 4장에서 독립팀을 지지했는지 납득이 되서 억지까진 아니었음 - dc App
3챕이 왜 억즙이지 오히려 2챕이 억즙이고
2챕 인정 뭔가 애들 감정선이 너무 기계적이고 딱딱 맞게 변해서 좀 몰입이 안됨 - dc App
마지막 문장은 2챕 생각하면서 쓴 거긴 함 등장하는 인물이 너무 많은데 비해 출연 시간은 적고 플롯은 진행해야되니까 감정이나 동기에 공감하기 어려웠음 ㄹㅇ
이 게임에 즙포인트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