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것도 예쁜건데 얘가 말을 안해서 일단 혼자 냅두면 불안해하는 다른 애들보다 덜 시끄럽고.
대사 위주밖에 없는 캐릭터와 달리 바이올린도 키니까 변주가 있음.
만지면 별 대사 없이 얼굴 붉히거나 말없이 고개 끄덕이고 웃는것도 좋고... 색상 사용도 차분해서 로비의 차가운 색상이랑 또 잘 어울림.
그나마 신경쓰이는 단점이라면 바이올린 킬 때 다른 곳 가면 바이올린 내려놓고 연주 멈춰서 왠지 나땜에 연주 못한것 같은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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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노?
막줄 ㄹㅇ ㅋㅋ
게다가 노래도 불러주고 밤에는 자장가도 연주해줌 - dc App
노래 부르는건 다들 애들도 있는 경우 있는데 연주는 얘밖에 없는듯 - dc App
차분한 애만 로비에 둬봐서 불안해하는 캐도 있는지 첨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