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시가 너무 차이 나면 이미 확정된 정보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정답지만을 따라가야하는 느낌이라 새로움이 없달까


지금처럼 4개월 정도 차이가 예고편 정도만 보는 느낌이라 딱 적당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