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크기가 적절해서 귀찮게 또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여기서 부품 갈고 군데 군데 일부 해진곳만 좀 수선 해다가 변신시켜도 되겠는데
합판 썰어다 만든거라 그런지 용캐 안 삭고 아직 멀쩡히 있네 ㅋㅋ
겉가죽 패턴이 제일 막막했는데 전에 어떤 갤럼이 열전사지 추천해준거 보고 밑져야 본전이니 다리미로다가 무늬 함 입혀봐도 괜찮을듯?
내가 이걸 정확히 언제 만들었는지 기억도 안나네, 한 7~8년은 된거같은데
잡동사니들은 다 가져다 버리고 안쪽에 폼좀 좀더 얇고 공간활용 잘되는걸로 교체해봐야겠다
힌지는 보니까 아직 내구도 문제 없는것같고,
어차피 21세기에 이거 들고 뱅기탈것도 아니니 편의를 위해 열쇠형 잠금장치는 그냥 패스하고,
손잡이만 지금의 금속형 손잡이 떼버리고 검은색 잘 어울리는걸로 새로 사다 달면 댈듯
문제는 코너캡인데, 교체 자첸 문제될건 없지만 저렇게 약간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황동색 보호대를 구하려면 국내 쇼핑몰엔 없을것같고,
아마 알리같은데서 찾아봐야할거같다
버틴 가방자첸 묘사마다 크기가 들쭉날쭉이긴 한데 여러가지 감안하면 지금 가로길이 48cm, 내부공간쪽은 46cm쯤이니까 이게 딱 적당할지도
돈굳었네!
저 가방안에는 누가있나요?
가방을 옛날에 직접 만든거? - dc App
예스 어렸을때 저렇게 각진 가방같은게 로망이었어서 ㅋㅋ
쌉금손이네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