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형상 자랑을 하고 싶을 때 

-> 예를 들어 픽업캐 2형상을 비틱하고 싶다면 

"ㅇㅇ뽑밖에 없는데 6이랑 37뽑을 수 있겠지?"라는 흔한 제목을 적은뒤에 


뜬금없이 캐릭터 보유창 사진을 올린다. 

이 방법은 상대에게 제공하는 정보를 제한하는 방식임


그럼 순진한 릾붕이 한 둘이 댓글을 다는데

픽업캐 2형상 얼마만에 뽑음? -> 바로 댓글비틱 "~만에 뽑았는데 운이 좋았네"

얘는 캐릭은 몇개 없는데 픽업캐 2돌파가 있네 -> 바로 댓글 비틱


이 방식은 낚시대를 던지고 물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며, 

다음 픽업 ~ 뽑을 수 있겠지 라는 바리에이션으로

무한 게시글 낚시대 던지기가 가능한 방법이다


2. 픽업캐 자랑을 하고 싶을 때

이 방법은 5성이 쓸만하거나(콘블룸, 벌룬파티 등)

아니면 나는 이 픽업 5성이 애정캐라는 어필을 해야함


멜라니아를 예를 든다면 캐릭터창과 함께

(고급자 전용) 모집 기록 마지막 페이지를 찍어 올린다


제목 : "5성 픽업에 벌룬파티있던데 잘나옴?"

내용 : "아 힐러 없어서 벌룬 뽑아야하는데"


3. 무노과금 비틱을 하고 싶을 때

캐릭터 보유창을 올린다.


제목 : "과금 ㅇㅇ 정도 하면 괜찮을까?"

내용 : "원래 과금 안하는데 리버스는 재밌네"


자신이 앞으로 과금할 것을 어필하며 상대로 하여금

'이새끼 비틱인거 같은데 뽑기 횟수나 무노과금인지 아닌지 안써놨네'

라는 판단을 하게 하여 회피하는 방법임


그러면서 댓글로 여태 얼마썼는데? 같은 댓글이 들어오면 바로 개같이 

"아직은 안썼는데 이제 쓸라구" 달면 된다



앞으로 이렇게 간접적으로 쓰는새끼들도 비틱이니까 보면 죽여버려라 ㄹㅇ

본능에 못이겨서 비틱하는놈보다 더 나쁜 지능적 비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