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다리 좀 벌려줄래요 타임-키퍼? 이러면서 손아구 힘은 나무뿌리처럼 억세서 저항할 생각도 못들게 할거같음 근데 또 힘만 세지 나데나데 해주면서 엄청 상냥하게 따먹을듯 드루비스의 나무덩굴에 묶여 와이어하우저 베이비팩토리가 되고싶구나..
다이스키허그(목둔)
저항은 못하면서 다치지는 않을정도의 세기로 해줄듯
키도 170 가까이 되던데 들박도 해줬음 좋겠다 ㄹㅇ
나무덩굴에 팔다리 묶인채로 들박당한다 생각하면 ㄹㅇ
꼴잘알은 드루비스 정실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