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아이버슨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로봇들에게 명령하였다
"꼬마아가씨와 관객들은 당장 내보내도록, 이녀석에게 묻고 싶은것이 있다!"
깡통로봇들은 위잉 소리를 내며 멜라니아와 관객들을 내몰며 사라지고 전시회장엔 기묘한 적막만이 감돌았다
"이건 폭력이라구! 위대한 예술가에겐 일어나선 안되는 일이야!!"
제압당한 디거스가 흘린 비눗방울 통을 집어들고 흥미롭게 쳐다보며 아이버슨은 말했다
"아아...그럼 내가 너의 위대한 '예술'을 도와주도록 하지...히피양반"
아이버슨은 디거스의 옷자락을 풀어헤지고는 비누
돌겟노
하아..
아아 팥고물.. 진한개 응 있고 징계나무 주어 좋다
요즘 디거스맘 왤케 많아 - dc App
댓글은 살벌한데 비추는 하나도없노
씨발ㅋㅋㅋ
개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