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겜은 한국어 더빙이 엄청 취향임
롤 , 옵치, 던파 이런 겜들은 한국어 음성이
갓갓이라고 느끼는데도
리버스는 영음 아니면 못하겟어
영음은 진짜 그시절 캐릭터가 말하는 것처럼
몰입이 잘 되는데
한음으로 들으면 시대 배경이 달라서 그런가
캐릭터가 외국풍이라 그런가
너무 이질적인 느낌이 강하게 와서
몰입이 잘 안됐음
왜 그럴까
겜 출시 전부터 갤주님이랑
버틴이 떠드는걸 영어로 너무 많이 들어서
학습이 되어버린건가
- dc official App
난 알아듣는게 편해서 한국어로 하는데 영음도 찍먹해봐야지
한음이 나쁘진 않은데 영음이 넘사벽으로 완벽하게 녹음되서 그런듯ㅋㅋ
영음 퀄이 너무 높은거 같기도 하다 - dc App
왜속이울렁거려 - dc App
게임 분위기랑 영음이랑도 딱맞는데 영음도 발음들 기깔나게 분위기에 딱맞게 연기했더라 영국억양으로
목소리들이 전체적으로 너무 호들갑떨어서 싫음
제가 이게임을 선택한 이유인데 이거 원래 영어더빙에 중국어자막 달리는 게임이였습니다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는 나중에 나온거예요(뇌피셜이지만 어른의 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잘하시는 버튜버분이 영어로 들으면서 스토리설명하는데 우리나라말로 번역은 잘했는데 표현할수없는 뉘앙스라던가 문학책에서 볼법한 영문장이 막나온다고 하더군요 예들들면 버틴 ,소네트는 포멀한 관공서에서 쓸법한영어로 말하고 반대로 레굴루스는 속어외 발음조차 일반인스러운 차이를 보여준다고합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어 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