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설문때 끈임없이 괴롭혔던 캡챠도
그냥 체크 한번 누르니까 넘겨주는걸로 바뀌고
초반에 로그인정보 써서 저장도 되니까
리셋도 안되고 이어서 할수 있어서 수월하게 설문 끝낼수 있었음
맘에 안들었던 부분도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까지 상세하게 다뤄났던데
이게 본섭에서 말이 나와서 이야길 꺼내는건지 아니면 이런부분을 염두를 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던 플레이를 신경써준다! 라는 느낌이 오더라
이벤에서 껄끄러웠던 부분도 만았는데 특히 이이제이라던지
나름 표출할수 있어서 좋았던거같음
그런게 사실 회사의 의도가 아닌지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갤에서도 답변 열심히하자고 말하는거 보면 다들 느낀게 비슷한거가틈
갤터졌네 그치만 소더비 이쁘죠
블루포치 꾸준히 호감작 중임ㄹㅇ
ㄹㅇ 호감임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