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대부분 자기만의 역할군이 있고, 중섭 1.5 버전에 캐릭터 성능도 보면 게임사에서 캐릭터간에 시너지 같은걸 좀 염두해 두는거 같음 

결국에 고티어에 놓이는 놈들은 특정 역할군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주거나, 범용성 면에서 독보적인 면모를 보여준다고 보임 

pvp나 경쟁요소가 존재했다면 저런요소들 하나하나가 플러스 마이너스를 주면서 결국엔 범용성보단 특정 상황에서 독보적인 면모를 보이는 캐릭터들이 티어를 먹는데 이 게임은 경쟁요소가 없는 시점에서 고티어 캐릭터를 육성하면 게임 난이도가 낮아지고, 다양한 상황이나 기믹에 대처가 가능하다 정도가 장점이라고 봄

결국에 요약하자면 애정캐 육성해서 몽유 비틀기 하는것도 게임 즐기는 방법이고 애정캐 키우면 길이 험난해질뿐이지 겜 플레이에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힘들다 생각함

겜 즐기는 방법엔 정답은 없으니 하고싶은 방법으로 겜 즐기셈

참고로 난 성능이 좋으면 없던 애정도 생긴다는 주의라서 티어캐릭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