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에서 대화누르면 음성이랑 대사랑
따로 노는것 같다고 느낀애들 없음?

A가 B다 라는 문장이 있으면
일본어로 B다라고 말할때 대사에 A가 나오고
A가라고 말할때 대사에 B다라고 출력된다거나


문장자체가 의역이 너무 많다거나..
예시로 하나 들고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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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음성 들리는 그대로 직역하면

한번이라도 좋아. 감청기의 너머에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싶어.
뭐랄까,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그 아이들을 오래전부터 보아온 친구처럼
생각하고있어.

이건데 일어는 반말이고
한국어는 존댓말이고 말투도 다름..
이 예시는 별거아닌축에 속함
이런것들이 우수수있음

한국어 대사에 일어음성을
그대로 덮어 씌울게아니라
일본어 음성을 토대로 한국어 번역본을 따로 만들어야 하지않을까 하는 의견임

씹덕에게 이러한 문제는 중대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