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타임키퍼 37입니다
제가 칭찬하고 싶은 캐릭은 3성 야수 캐릭터
레일라니입니다.
좁은 캐릭풀에도 저번주 이번주 몽유를 쉽게 깨게 해준
효녀(?)인데요 야수 딜러가 없으시면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추천하는 제일 큰 이유는 3성임에도 스탯의 차이에
비해 안정적인 딜을 할 뿐만 아니라 모든 아군 열정 +2라는
괴랄한 버프를 주는 궁때문인데요 1통찰 효과를 포함하면
+3이 됩니다
일단 통찰은 다들 아시다시피 아군 열정 +1이라서
아주 유용한 편이구요
2통찰은 피해량 8프로네요 계산은 할줄 몰라서 이 부분은
넘어갈게요
다음으로 스킬을 보시면 1스는 디버프가 걸린적에게
최소 65%에서 최대 160%의 괴랄한 추가피해를 주는데요
따라서 목도리랑 아주 잘 어울리는 스킬입니다
디벞이 있으면 언제든 쓰면서 운영 가능합니다
2스는 마찬가지로 최소 60~150%의 추가피해를 주는데
조건이 좀 다릅니다 적 피통이 50% 이하일때 주는 추가피해기 때문에 보통 1스로 운영하다가 50이하일땐 2스도 섞어주시면서
운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두 스킬 모두 추가피해가 붙어서 절대적인 스탯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상상 이상의 딜을 뿜어냅니다
그리고 대망의 궁은 광역 300%인데요 이것도 뒤에
열정 +2가 사기입니다
저는 레일라니를 데려갈땐는 1스를 2성 만들 수 있게 시작을
하는데요 목도리 디벞 다음에 그렇게 합치고 사용하면 레일라니는 1통의 효과로 자기는 시작부터 열정이 2로 시작하기때문에
합쳐서 4열정이 생기게 되고 합친 카드를 사용하면 95%의 추가 피해를 입히면서 5열정을 만들면서 2턴 궁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다음턴 광역으로 궁이 들어가면서 나머지 캐릭에게 열정을
+2시키게 되는데
그럼 목도리는 디벞만 썼을 뿐인데 열정이 4개가 쌓이고
다른 한명도 열정이 3개가 쌓여있게됩니다
센츄라면 시작부터 3열정으로 팰 수도 있고 뭐 아무튼
활용방법이 무궁무진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태생때문에 몸이 살짝 약하다는건데
멜라나 센츄 같은 야수 딜러가 없는 분이라면
풀떼기 팰때 혹은 언젠가 뽑을 맘에드는 야수 딜러가
생기기 전까지 쭉 쓰실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이라고
확신합니다
중간중간 사진 넣는건 방법을 모르겠네요
가독성 구린건 디씨 늅늅이라 그런거니 양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꿀캐릭 레일라니 편 마치겠습니다
모바일로 사진 중간중간에 넣고싶으면 앱쓰면됨
2턴궁 만들 때 좋은 듯 그리고 굳이 존댓말안해도 됨ㅇㅇ
3성은 좋은캐들밖에 없는듯
애가 인사도 잘하고 예의가 바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