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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는 몽유 16-2고 의지는 이렇게 꼈음

처음엔 디케한테 오락주고 레굴 우레였는데

차라리 디케 딜을 올리고 레굴 패시브믿고 오락주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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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찌저찌 클리어 함

역속에다 공명도 낮아서 그런지 후반부가니까 죽더라 이건 어쩔수없다 생각함

일단 총평을 하자면 충분히 좋은 파티고, 굴릴만한 가치가 있음

파티 구조상 디케가 메인힐역할인데 힐을 쓸때의 딜로스를 레굴 치명타스킬로 커버하고

레굴 달구는 시간의 딜로스를 디케가 커버해줌

베블은 걍 디벞싸개였지만 그게 베블의 존재의의니깐ㅇㅇ

거기다 레굴의 평타회피, 그 다음턴 베블의 악몽콤보는 포겟의 연속석화를 병신만드는 최고의 콤보였음

하지만 단점으로는 디케와 레굴의 의지가 겹친다는 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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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처럼 첫턴에 디케 딜스킬이 두개가 떠줘야 한다는것

아마 이게 제일 큰 단점같음

베블은 딜이 너무 약하고 레굴은 첫턴을 예열하는데 써서

첫턴에 할수있는게 베블 디벞 + 디케 딜 딜 이것뿐인데

첫턴에 저렇게 안나오면 리셋을 하거나 레굴을 첫턴부터 움직일수밖에 없음

의지겹치는건 디케한테 다른의지 줘서 해결이 가능하지만

첫턴 문제는 베블딜이 개떡상하지 않는 이상 해결이 안될거같음

물론 내가 레굴을 그렇게 많이 써보지 않아서 게임플레이가 이상했을수도 있지만

이 파티는 충분히 굴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