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아니더라도, 저와는 언젠가 픽뚫로 만날 날이 올거잖아요? "저는 신경쓰지 말고 투스페어리씨를 뽑으세요." "네, 저는 정말 괜찮으니까요. 또 만나요 타임키퍼." "......" "...가셨나?" "픽업이 겹쳐도 하필 투스페어리씨와 겹치다니. 나도 참... 나도..." "나도... 타임키퍼와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래도 안뽑아? 독하다 독해
에휴 이것도 정신병이다...(눈물을 훔치며)
*signal lost*
멍멍 야옹 구구구
우우 - dc App
사람말을 하네
이미 뽑았잖아 사랑스러운 년아
나도 너 필요없어
요망한년
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