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해서 활성이 차있는 걸 보면


잠시 고민함


이제 어디 돌아야 되더라?


딱히 생각나는 데가 없으면 일단 스코틀랜드로 떠난다


이놈의 쌍두골은 캐내도 캐내도 끝이 없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