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이라곤 하나도 없으면서 하는 일은 새벽마다 똥구멍에 샴푸통 집어넣은 할배카스 지우는 건데

국제인권위에서도 성명 내고 통탄할 비인간적 노역 아니냐?

그걸 딱지라는 알량한 우월감에 취해 돈도 안받고 하겠다는 호구를 고로시해? 미쳤음?

자기가 이어받겠다는 말도 없이 파딱 고로시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