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 같이 거친 릴리아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버틴을 힘겹게 만들 얼굴긴 팔다리로 땀에 젖은 버틴 가느다란 몸 꽉 끌어안고 내일 주신다면서요 내일까지 안아주세요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졸라대는그런 얼굴 아마도
퐁퐁미낫은 보지 못한 표정
진짜말한번개꼴리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