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광장에서 자위를 하며 '배도 이런 식으로 비비기만 해도 배고픔이 사라지면 좋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당신의 허벅지와 겨드랑이를 보니 지금 당장이라도 제 것을 비비고 싶습니다. 정말 이종교배를 하고 싶어 참을 수 없습니다.)
* 강아지가 개꼴린다고 합니다. *
"어머 피클즈씨 또 번역기가 말을 안듣나보네요. 괜찮아요 저는 피클즈씨의 마음을 알 수 있으니까요"
(저도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넓은지 알 수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당신의 마음 주머니에 코를 박고싶습니다.)
* 강아지가 비비고 싶다고 합니다. *
"비비고 싶다? 쓰다듬어 달라는건가요 피클즈씨? 어쩔 수 없네요 쓰다듬어 드릴게요"
이빨요정한테 험핑 존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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