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폭풍우는 존재해왔고 마도학자이자 초대 타임키퍼였던 버틴애미가 버틴처럼 똑같이 폭풍우를 해결하기위해 여러 시간대를 돌아다녔던거지

그러다가 버틴애비랑 만나게 되지만 한낱 인간이였던 애비는 폭풍우를 견디지 못하고 휩쓸려 나감.

사실 인간도 재단 내에 특정 시설에 있으면 살 수 있었지만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콘스탄틴이 예외를 없다며 빠꾸를 먹여버림

그리고 그 당시에는 법 제정 전이라 버틴애미의 자유가 제한되었던 때인데 남편을 살리려 그 제한을 넘은 행동까지 해버리고 그 처벌로 버틴을 낳은 후 시대의 끝인 1999년에 갇힌거지

뱃 속에 있던 아이를 지키기 위해 순순히 그 처벌을 받아드린 버틴애미는 남편이 ^먼지^로 사라지고 아이까지 뺐기니 인간 과 재단에 회의감을 가지고 재건의 손이란 단체를 만들어 1999년의 시대에서 최종흑막으로 재건을 조종하기 시작함

사실 전단지는 버틴이 자신을 닮아 바깥에 호기심이 왕성하리라 예상해 일부러 그 인근에 뿌린 것이고 이것으로 버틴이 진실을 깨닫길 바람

근데 얼레? 1999년에 자신과 같이 타임키퍼가 된 버틴을 만나버린거지

자신과 같이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재건으로 버틴을 계속 방해하다가 결국 스토리 마지막엔 자기자식과 조우하며 최종보스로 나오는 버틴애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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