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얼굴은 기억이 안 나는데, 동요를 불러주시던 건 기억나는군..."
"멍멍... 왈! 꾸으으응... 헥헥!"
(네가 부모님을 어떻게 여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해. 나도 부모님 얼굴을 모르거든... 그래도 동요라는 추억거리가 있어서 다행이야. 동요의 선율과 함께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을 테니까. 내가 찰턴과 웬디를 만난 것처럼 너도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강아지가 난 부모님 생사여부도 모르는데 클럽 원나잇으로 나온 새끼가 지금 누구 앞에서 패드립이냐고 합니다."
념글 존나 웃겨서 나도 써 봤다 ㅋㅋㅋ
- dc official App
심지어 정신병원에 있는건 친엄마도 아닌새끼 - dc App
님
사실 파비아 엄마 죽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