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에는 물이 나오는데 한정적인 공간에서 물이 계속 나오는건 불가능한 일이니 물을 계속 보충해준다고 봐야됨.


근데 어디서든 '이정도의 수둔을?' 급으로 물이 마르지 않고 계속 나옴. 즉 물을 상시 채운다는 뜻임.


하지만 아무리 봐도 물을 따로 담았을 만한 물병같은건 안 보임.


그런데 옷을 보면 상체 쪽은 멀쩡한데 


아랫 쪽은 다리에 흐를 정도로 옷이 물에 흠뻑 젖어있음


이거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