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는 잘 안내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아르카나 맘마통 움켜쥐고 코박죽 하고싶어할 것 같음
소꿉친구 소네트, 쮸쮸통 작은 슈나이더, 크싸레 마틸다고 뭐고 별 관심 없고
걍 셋이서 손잡든 뽀뽀하든 섹스하든 무슨 b급영화 보는 것 마냥 팝콘 들고 감상하면서 따봉 날릴 것 같음
그다음 퇴근하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무아상 블로니 블드 쮸쮸통에 얼굴 파묻고 시큼한 향에 취하며 잠을 청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