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장까지는 다 밀고 작성하는 후기임.
전투 시스템은 일곱개의대죄같은 턴제 카드전투고,
가챠 시스템은 원신류고,
아트는 소전-명일방주같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아트고,
스토리는 흐름이 페그오랑 비슷하게 느껴졌음(페그오-과거 특이점 복구/ 리버스1999- 과거 폭풍우 복구)
부가 컨텐츠로 모바일 소셜 겜에서 많이 나오는, 시간으로 자원얻고, 건물 짓는 섬 컨텐츠도 있고,
나름 재밌는 요소들도 잘 채용했고 잡탕 느낌이 강한데, 막 안어울린다 정도는 아님.
하지만 자신만의 개성적인 요소나 재미가 필요할듯한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음.
전반적으로 각 요소들의 0.9 혹은 1.1정도로 다운그레이드하거나 개선한 느낌.
(3d를 라이브2d로, 무기 가챠는 없는, 아트는 비슷한거 같고, 스토리는 이동는 연대가 좀 더 가까운 편이고 등)
누가 김피탕같다는 말을 했는데, 딱 그런 느낌.
일단은 계속하긴 할건데, 뭔가 개성적인 재미요소가 있어야하지 엄청 흥하지 않을까 싶음.
망하진 않겠지만, 막 초대박 게임까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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