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사탕을 구하기위해 사용하는 빗방울은 진짜 빗방울일까...?

사탕을 사기위해 피땀흘려 한몫구하려던 나의 눈물인게 아닐까?

의문이 들어도 별수없다 그저 반복적으로 사탕을 씹는 하루

좋아하던 생선은 이젠 쳐다도보기도 싫다 망할 스코틀랜드 녀석들

청소기로 틈날때마다 청소했던 지난날들을 후회한다 

먼지가 이렇게 부족하다니 그많은 먼지는 어디로간거지 얼척이없다  

황무지에서 무료함을 해소시키는것도 이젠 지친다

그저

크리터를 만지고 싶은 하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