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면
캐릭터들 프로필은 아마 판도라 윌슨이 인터뷰한 잡지에 등장하는 설명인 것 같은데
사람을 인터뷰 해놓고 "예술품" 이나 "전시", "출품" 같은 단어를 써놓은 게 너무 의미심장함...
내가 놓친 설정이 있는 건가

애초부터 마도학자를 물건 대하듯이 서술해놓는 잡지라면 마도학자들이 인터뷰에 응해준 이유도 모르겠음


+그리고 별개로 설명서 괴담 읽는 것 같아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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