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챕은 폭풍우라는 설정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주고


2챕은 폭풍우 증후군의 영향과 재건과의 마찰+연출이 특히 맘에 들었음


적이었던 슈나이더의 버틴애정도가 너무 급격하게 상승해서


개연성부분이 당혹스럽긴했지만...


최후의 만찬같은 구도와 허무주의적 결과도 좋았고



근데 그렇게 이어가던 빌드업이 3챕에 갑자기 과거편이 되었을땐


주인공인 버틴의 과거사를 풀어내야하긴 하니까.. 라고 어느정도 납득은 했지만 썩 좋진 않았음 서사가 끊긴느낌이라


4챕은 시간대는 돌아왔어도 역시나 버틴이 아닌 주변인물들의 시점만으로 진행됐고


특히 바둑으로 표현하는 정치싸움은 3챕에서보여준 체스랑 비슷한 느낌이라


스토리 연출적인 부분은 지루했음


3,4챕은 사실 버틴의 얘기가 아니라 콘스탄틴과 Z의 얘기라...



아무래도 나는 주변인물까지 비추는 내용보단 주인공의 1인칭 시점으로 즐기는게 더 좋아서


3~4챕은 호불호 중엔 불호에 가까움



5챕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