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를 이빨-제시카 옆에 붙이려 이 시점에 땡겨오는건 의도가 너무 뻔했긴 했지만 그래도 발표때까진 다들 지갑에 대한 절규만 했지 블포 결정은 그러려니 했는데

그렇게 확 땡기려다 그 꾀에 스스로 걸려 넘어지고있는 지금 모습 보니까 그냥 웃김 ㅋㅋ 고객 지갑 탈탈 털려다 역으로 털리게 생긴게

아직 픽업 배너조차 안내리는거 보면 내부에 사보타주 세력이라도 있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