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키퍼와 뉴바벨이 대치한 상황
왜 들여보내주지 않냐고 따지는 뉴바벨과
사실 내가 원한건 벌룬파티였어.. 라고 중얼거리며 가방을 사수하는 버틴
사실 보이저를 원했으면서 내가 나오니까 픽업오류 운운하는거 아니야?! 라고 절규하는 뉴바벨
티임키퍼는 들은 척도 하지 않으면서 폭풍우가 언제 오는지 시계를 본다
제발 귀여운 크리터들이라도 데려가 달라고 뉴바벨은 애원하지만
타임키퍼는 시선을 피하듯 페도라를 푹 눌러쓰고..
하늘은 흐리고 천둥과 함께 폭풍우는 다가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