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코트에 중절모 빼입고 느릿느릿 모여서 담당자 3심 풀세트 재판 열고 배급사랑 본사 대표로 긴급회의 열고 투표열고 정족과반수로 대처안 표결까지 완료하고 가결해야 발동하는듯 이래놓고 대처는 손으로만 하고 거의 관료제의 악몽 끝판왕 아닐까
일단 인원이 ㅈㄴ없다는건 맞아보임
내생각에도 신고질라마냥 아 근데 공지 하려면 픽업 내리려면 위에서 허가 받아야하는데.. 하면서 뭐 할 때 마다 저러다 대처 늦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