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여러 여캐들 로비에서 바꿔가며 가슴만지던 지인분... 오늘 보이저 픽업이길래 뽑고...

보이저 메인 세우고 가슴 터치하자마자 비명도 못지르고 우주 공간으로 끌려가셨다....

그렇게 눈 앞에서 실종되셨다...

그 뒤로 바로 갤주님 로비에 세우고 귀여워 해줬다....

너희들은 보이저 가슴 함부로 만지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