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롤링스톤즈의 공연에서
관객이 살해 당한 사건이다
그것도 공연 경호원들에게
이 경호원들은 롤링 스톤즈측에서 선정한 경호원이며
'헬스 엔젤스'라는 미국의 유명한 '바이커 갱' 집단이다
(왜 영국밴든데 미국갱이 나오냐 의아할텐데 60년대에 미국은 비틀즈를 필두로 브리티쉬 인베이전이 한창이던 때라 영국 밴드들이 미국진출 많이 하덧 시기였음)
즉 60년대판 마적이라고까지 불리는 미친 폭주족들에게
공연에서 관객들을 통제 할 수 있는 권한을 준거다
당연히 이런 개차반인 새끼들이 경호와 관객통제를 제대로 할리가 없었고
하라는 경호는 안 하고 술 빨면서 노래나 땡기던중
술취한 헬스 엔젤스 단원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흑인 관람객을 칼찌 해버리는 일이 발생한다
이 사건으로 우드스탁으로 한창 유행이던
히피 열풍은 사실상 종언을 선고 받게됨
회사라 이만 눈치보여서 나머지 궁금하면 위키 찾아보셈
락 팬인지라 요런 이스터 에그 나오니 반갑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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