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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롤링 스톤즈는 원래 11월 30일에 미국 투어를 마쳤어야 하지만, 이전 공연들의 티켓값이 너무 비싸서, 12월 6일에 공짜 콘서트를 해주게 되는데,
이때 무슨 깡인지 경비로 바이크 갱, 헬스 엔젤스를 고용한다.
(경호비를 돈이 아니라 3800달러어치 맥주로 받았음)
(영상 30초)
화룡점정으로 메레디스 헌터라는 한 청년이 경비에게 칼찌당해 죽는 사건이 일어난다.
롤링 스톤즈는 콘서트를 취소하면 30만명의 관객이 폭동을 일으킬 것 같았기에, 몇 분 후 다시 연주를 시작했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친 ㅋㅋㅋㅋㅋ
아니시발이게실화라고
경비를 갱단한테 맡기는 미친판단 - dc App
슈나이더가 또
칼찌당한 청년만 불쌍하네요
저새끼 총들고 돌진한거임 별로 안불쌍함
경비 일 잘한거였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