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생각함


단순히 성적욕구나 이상성애같은 뒤틀린 본능 따위에 이끌린게 아니라


보편적인 미적 기준에서 한발자국 물러서 좀더 다양한 관점에서 아름다움을 해석할줄 아는 사람들이라고 봄


때문에 아름답다 라는 기준에 충족되기까지 허용하는 범위 또한 넓어서 


특정 형태나 종에 집착하지 않고 눈앞에 놓인 대상을 필터없이 그대로 바라보는게 가능해지게 된다는 것..


제시카 노루 보지에 박고싶다 라고 말하는것도 무의식 중에 튀어나오는 감탄사의 일종인거지


진짜 박고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