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변수좀 주면서 이야기가 루즈해 지려는걸 방지해주는 감초같이 스토리에 톡톡 쏘는 것 같은 재미를 주는 캐릭터

둘다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의 말은 잘 수용 안하는 좀 이기적인 캐릭터 인것도 비슷하고

차이점이라고 하면 디거스 이 새끼는 자기 생각을 타인한테 강요하면서,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히피 새끼 였고

호러피디아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괴짜지만 딱히 타인한테 강요는 안하고 자기 할일은 하는 어느정도 능력은 있는 캐릭터란거

확실히 스토리 맛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