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했을 때 감명깊고 심금을 울리던 분위기랑 인트로는 계속 보니 질리다 못해 짜증날 정도고 처음에는 음미했던 스토리는 1-4를 빠르게 깨고 새 계정 파야하는데 걸기적거리는 방해물로 전락했어

이건 내가 원하던 게임이 아니야... 6성 없어도 일단 시작부터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