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의 귀엽고 섹시한 토실토실 엉덩이 존나 만지고 싶다
제시카의 앙증맞은 꼬리 문질문질 만지면 처음엔 간지럽다고 웃던 제시카가가 점차 이상야릇한 기분을 느끼고 노루뷰지에서 애액을 흘리며 어쩔 줄 몰라하는 제시카의 모습을 보고 싶다
사람의 몸보다 뜨거운 몸에서 씹물이 질질 흐르는 제시카 노루 뷰지에 얼굴을 쳐박고 츄르르르릅 천박한 소리를 내며 화수분마냥 계속해서 질질 새나오는 뜨거운 부짓물을 쪽쪽 빨아먹고 싶다
동시에, 코로는 제시카의 은밀한 그곳에서 나오는 농후한 페르몬과 뜨거운 열기를 폐가 꽉찰 정도로 깊숙히 들이마셔 내 뇌리에 평생토록 각인시키고 싶다
이윽고 난생 처음 경험해보는 절정으로 앞다리에 힘이 풀려 마치 언제든지 뒷치기로 박아주세요 하는 듯한 자세로 쓰러진 제시카의 노루 궁뎅이를 도망치지 못하게 꽈악- 잡고 그 뜨거운 노루뷰지에 미친듯이 자지 푹푹 박고 싶다
뜨거운 열락에 몸을 맡긴 채, 정신없이 몸을 섞으며 제시카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아닌 쾌락에 미친 비명소리를 내지르는 그런 제시카가 보고 싶다
오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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