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리메는 이야기가 넘 군상극으로 산만하게 흘러가서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도 없었는데

이번 이벤은 버틴 일행 중심으로 진행이라서 ㅈㄴ 몰입도 잘되고 재밌었다
스킵 거의 안하고 끝까지 다읽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