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단점이
1. 방어적인 성향 서포터
2. 최종술식 카운터 빼면 노딜
3. 그마저도 최종술식 딜뻥하려면 의식혼란 필요한데 1턴이라 꼬이기 쉬움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조합에 투페 + 물몸 딜러(대표적으로 찰리)가 들어가는 순간
1. 카운터 버프 딜 + 투페랑 딜러 보호
2. 패시브 + 1성부터 의식혼란 기술 있는 투페 덕분에 보이저 치명타 터트리면 딜도 무난해짐
3. 투페가 의식혼란 날리고 보이저가 궁쓰면 되서 열정 꼬이지도 않고 2성 만든다고 빡세게 안해도 됨
투페+레굴도 좋긴 한데 상대가 정신딜+버텨야되는 고난도 겜에선 보이저 시너지가 좋을지도?
딜을 더 넣으려면 레굴이고 안정적이게 굴리는건 보이전가?
현실+딜 필요하면 레굴이 훨씬 좋고 상대가 정신 or 팀원이 잘 못버틴다 하면 보이저가 나은듯 ㅇㅇ
레굴 정신 딜러인데요 `ㅡ`? 그리고 의식혼란 있어도 보이저한테 딜을 기대하기는 좀...
애초에 천체가 릴리아 빼면 정신딜이 주류임. 그리고 보이저 크리터지면 광역딜로는 나쁘지 않음 수준은 맞고 애초에 딜은 딜러한테 기대해야지..무난하다는 뜻이 딜러로 쓰라는 뜻이 아니잖아
+레굴은 통찰 패시브 덕분에 서브딜/서폿쪽에서 훨씬 쓰기 편함. 메인딜로 쓰면 1턴씩 쉬어줘야 해서 메인딜러로서는 애매해서 보통 서폿/섭딜로 분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