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게 싸워도 결국 죽을듯. 내 경력은 6살부터 한 태권도 2품, 학생 때 취미로 복싱부 중학생 학년부 대회에서 2등,


대학년 생활하면서 레슬링 동아리에 들어서 그 후로 취미로 3년동안 mma 수련중임 


근데 지인중에 크리브마가라고 특수 군에서 하는 무술 수련한 분이 계신데 칼은 진짜 넘사다 


일단 주먹이랑 거리도 2배만큼 차이나고 가까이 다가가서 때리다가 방심하는 순간 한번 찔리면 힘이 쭉 빠짐 


그냥 칼부림나면 최대한 반대쪽으로 뛰어서 도망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