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 어쩌구는 자꾸 말걸어오는데 뭔소리인지 대충만 알아먹겠고 3장도 시점 전환이 현대인지 꿈인지 모호해서 좀 난해함재미는 있는데 불친절한게 약간 소스 범벅 샌드위치를 냅킨 없이 먹는 기분이네
그래도 명빵했을적보단 덜하던데 컨셉 덕인지 난해한 감이 있긴 한건 ㅇㅈ